Z O O M A R E C I N E
우리의 영화가 시작되는 오늘.
주말의 영화 주마레씨네
우리의 영화가 시작되는 오늘.
주말의 영화 주마레씨네
어린 시절,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던 TV 프로그램 '주말의 명화'를 기억합니다.
익숙한 오프닝 곡의 끝에 시작되던 영화들 속에는 기쁨과 슬픔, 그리고 말로 다 할 수 없는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카메라가 한 장면을 더 깊이 바라볼 때의 움직임, 줌인(zoomare)을 하면 우리도 그 감정에 더 가까이 다가갑니다.
우리는 당신의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 순간을, 단순한 기록이 아닌 한 편의 영화(cinema)로 만들기 위해 다가가려 합니다.
20년 동안 웨딩 촬영을 해왔지만, 예식장에 도착하면 저는 여전히 긴장을 합니다.
단 한 번밖에 촬영할 수 없는 시간이기에 오랜 경험에도 긴장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긴장감은 오히려 그 순간을 더 섬세하고, 더 아름답게 담아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
당신과 함께 설레이며, 주마레씨네는 언제나 같은 무게로 카메라를 들겠습니다.
"우리의 영화가 시작되는 오늘. 주말의 영화 주마레씨네"